작게 만들고 공개하기
큰 선언보다 바로 써볼 수 있는 작은 앱과 도구를 먼저 만듭니다.
profile note
앱을 만들고, 자동화를 굴리고,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혼자 일하지만 작업 방식은 작게 나누고 계속 검증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one line
강대종은 마이너스베타스튜디오에서 작은 모바일 앱, 웹 SaaS, 텔레그램 브릿지 같은 작업 도구를 만듭니다. 제품은 작게 공개하고, 운영에서 생기는 문제는 자동화와 기록으로 다시 작업장에 반영합니다.
work style
큰 선언보다 바로 써볼 수 있는 작은 앱과 도구를 먼저 만듭니다.
작업일지, 뉴스레터, 인사이트로 시도와 실패를 남겨 다음 판단의 재료로 씁니다.
폰, 노트북, 데스크탑, 맥을 묶어 작업 흐름을 계속 손보는 편입니다.
설명보다 입력, 삭제, 복구, 결제 직전의 작은 마찰을 먼저 봅니다.
daily notes
faq
마이너스베타스튜디오 이름으로 모바일 앱, 웹 서비스, 오픈소스 자동화 도구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AI 에이전트가 실제 제품 제작과 운영에 섞일 때 어디까지 손을 덜어주는지 계속 실험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만들되 검증은 남깁니다. 애매한 말보다 파일, 커밋, 빌드 결과로 확인하는 방식을 좋아합니다.
제품 목록, 작업일지, 뉴스레터에 공개 가능한 작업 기록을 모아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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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기록, 연락 채널은 공개 페이지 안에서만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