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숫자가 낡은 채로 살아 있었다
8월 31일, 작업장 홈을 손보기 시작했습니다. 첫 생각은 회사 홈의 남색과 코퍼를 그대로 옮기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그 기준은 버렸습니다.
스세일이 아니었습니다. 스테일, 낡은 정보입니다. 라이브 앱 칸이 넷으로 남아 있고 공개 도구는 둘이었습니다. 실제로 밖에 내놓은 숫자는 따로 있었습니다. 앱 일곱, 브릿지 셋, 전자책 셋, SaaS 셋. 색을 바꾸기 전에 그 칸부터 맞췄습니다.
남색은 정본이 아니었다
회사 홈 kangdaejong.com 의 남색·코퍼는 한때 살아 있는 톤이었습니다. 그걸 작업장과 파운더에 이식하면 세 면이 같아 보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기준을 다시 읽었습니다. 1순위는 Linear 의 크롬·타이포·간격·다크 톤입니다. 2순위는 Stripe 의 섹션 리듬과 카드입니다. 남색은 정본이 아니었습니다.
세 저장소에 같은 기준으로 올렸습니다. 회사 홈, 작업장, 파운더. 라이브에 착지한 색은 #08090A 와 #7170FF 입니다. 남색·코퍼는 그 네 면에서 0입니다. 앱 칸은 넷에서 일곱, 공개 도구는 둘에서 셋입니다.
홈이 예뻐진 것과 가게에 손님이 들어온 것은 다른 축입니다.
계산기알람은 스토어에 이름이 생겼다
같은 날, 계산기알람은 플레이 콘솔에 없었습니다. API 가 404 를 줬습니다. 패키지 이름은 com.daejongkang.ireonayo 입니다.
폼을 먼저 마른 상태로 읽었습니다. 이름·패키지·언어·무료. 제출 단추는 누르지 않았습니다. 확인 뒤에야 앱 만들기를 눌렀습니다. 대시보드 제목이 「계산기알람」으로 바뀌고, 직전의 404 는 사라졌습니다.
이어서 내부 테스트 트랙에 앱 번들을 올렸습니다. 메모요 내부 테스터 두 명을 그 트랙에 연결했고, 트랙이 비활성에서 활성으로 바뀌었습니다. 광고 식별자 선언도 저장했습니다.
남은 설문은 그날 밤 기준으로 아홉이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로그인, 콘텐츠 등급, 타겟층, 데이터 보안, 정부, 금융, 건강, 정확한 알람. 프로덕션 심사는 안 했습니다. 아이폰은 안 올렸습니다. 가격과 인앱 결제는 손대지 않았습니다.
이름이 생긴 것과 심사가 끝난 것은 다릅니다.
첫이름은 아직 손님 0이다
첫이름 웹은 이미 살아 있습니다. 8월 28일 밤에 다시 센 숫자는 바깥 손님이 0이었습니다. 8월 15일 이후 주문 두 건은 전부 내 것이었고, 그중에는 내가 취소한 것도 있습니다. 블로그를 더 올려도 유입 곡선은 크게 안 움직였습니다.
검색도 정직했습니다. 「신생아 작명」「사주운세 리포트」는 1페이지에 없습니다. 색인 자체는 됩니다. 사이트 주소로 치면 홈과 운세와 펫이 보입니다. 기술 태그는 이미 붙어 있습니다. 병목은 세팅이 아니라 노출입니다.
그래서 크몽에 문을 하나 냈습니다. 8월 30일 15시 19분, 서비스 제출이 완료 화면으로 넘어갔습니다. 상품은 신생아 작명서 한 건, 49,000원, 작업 3일, 수정 1회, 문서 제공입니다. 심사는 영업일 기준 최대 7일입니다. 승인 전에 주문이 들어와도, 그 순서대로 한 장을 만들 런북만 적어 두었습니다.
제출한 것과 손님이 온 것은 다릅니다. 외부 고객은 이 글을 쓰는 시점에도 0입니다.
배운 것
공개 면의 낡은 숫자는 제품이 없어서가 아니라, 센 날을 안 갈아줘서 남습니다. 색을 먼저 옮기면 틀린 기준이 세 면에 복제됩니다.
가게 문을 하나 더 내는 일은 홈페이지를 닦는 일과 같이 가면 안 됩니다. 홈은 일곱을 말할 수 있게 됐고, 스토어는 이름이 생겼고, 크몽은 심사를 기다립니다. 손님이 왔는지는 아직 다음 장의 일입니다.
— 강대종 / @ssamss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