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가 판단을 잡는다
정책, 머지, 외부영향, 최종 승인 같은 판단 계층은 본진 아테나가 붙잡고, 나머지는 노드로 흘린다.
앱, 글, 배포, 자동화를 한 사람이 처리하기 위해 만든 실제 운영 시스템입니다. 판단은 본진 아테나에 남기고, 손이 필요한 일은 Grok 레인과 물리 노드로 흘립니다.
실선은 아테나가 노드로 작업을 배차하는 경로, 점선은 모바일 입력면입니다. 외부영향이 생기면 자동으로 멈추고 사람이 게이트를 닫습니다.
이 페이지의 핵심은 장비 자랑이 아니라 실패면을 줄이는 운영 구조입니다. 판단, 실행, 리뷰, 입력면을 분리해서 작은 작업도 같은 흐름으로 처리합니다.
정책, 머지, 외부영향, 최종 승인 같은 판단 계층은 본진 아테나가 붙잡고, 나머지는 노드로 흘린다.
코드 수정, 반복 검증, 로그 스캔, 작은 PR은 Grok 캐리어 노드가 빠르게 처리한다.
계획, 리스크 판정, 리뷰, 배포 직전 확인처럼 실패 비용이 큰 지점은 사람 승인과 머지 규칙이 닫는다.
텔레그램과 SSH가 외부 입력면이다. 어디서든 작업을 넣고, 결과는 다시 폰으로 회수한다.
현재 로스터는 아테나·헤르메스·볼칸입니다. 라이덴·테미스는 퇴사했고 복직이 아닙니다. 하나가 막히면 다른 노드가 이어받고, 배포나 계정 같은 위험 작업은 아테나 게이트로 되돌립니다.
본진. 정책·머지·외부영향 게이트. 작업을 각 노드로 보내고 보고를 회수하는 중심 노드.
코드 작업과 검증을 맡는 macOS 워커. 아테나·볼칸과 함께 반영 자격을 가진 노드.
iOS/Android 빌드, 서명, 업로드와 launchd 상주 워커를 맡는 실무 생산 노드.
입력면. 외출 중에도 지시를 넣고 진행 상황을 받는 작업장 리모컨.
자연어 요청이 들어오면 아테나가 범위와 위험도를 정하고, 노드는 작업과 검증을 수행합니다. 결과는 다시 아테나로 모여 PR, 보고, 다음 행동으로 정리됩니다.
자연어 요청을 작업 큐로 바꾼다.
브랜치와 범위를 지정해 실제 손을 배차한다.
검증 결과, PR, 막힌 지점을 되돌려 보낸다.
머지·배포·제출 같은 외부영향은 사람이 닫는다.
공개 사이트, 모바일 앱, 자동화 브릿지가 같은 운영 레이어를 공유합니다. 그래서 작은 수정도 빌드, 검증, PR, 보고 흐름으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