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코드 미친 신기능, 개발자분들 빠르게 보세요.
클로드코드 미친 신기능, 개발자분들 빠르게 보세요. — 에떠먹 | AI 쉽게 떠먹여주는 남자
한 줄 요약
클로드 코드 신기능 “어드바이저(Advisor)” — 가벼운 실행 모델(executor)이 막힐 때만 더 똑똑한 모델에게 에스컬레이션해 조언을 받는 패턴으로, 비용은 낮추고 성능은 올린다.
영상 메타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Ce9Uq_BJy6Y
- 채널: 에떠먹 | AI 쉽게 떠먹여주는 남자
- 길이: 5분 6초
- 업로드: 2026-05-25
- 조회수: 498 / 좋아요 13
- 시청일: 2026-05-27 KST (💻 노트북에서 자막 추출 후 요약, 🍎 본진 머지)
픽업
- 클로드 코드에 새로 추가된 “어드바이저(Advisor)” 기능은 빠르고 저렴한 실행 모델이 더 똑똑한 모델에게 막히는 부분만 물어보게 하는 방식이다.
- 기존 서브 에이전트 방식은 큰 모델이 작은 모델들을 오케스트레이션하며 작업분의 로직을 모두 분배했지만, 어드바이저 방식은 익스큐터(executor)가 혼자 작업을 수행하다가 어려운 난제에 부딪혔을 때만 에스컬레이션한다.
- 동작 원리: 익스큐터가 어려운 지점에서 어드바이저 도구를 호출 → 서버가 컨텍스트를 어드바이저 모델에 전달 → 어드바이저가 “이렇게 계획해서 풀어라” 결과를 반환 → 익스큐터가 그 결과로 작업을 이어간다.
- 세팅 원칙은 익스큐터는 가벼운 모델, 어드바이저는 그보다 똑똑한 모델로 두는 것.
- 소프트웨어 벤치마크 비교에서 소넷 4 단독은 비용 약 1.09 / 성능 7.1% 였으나, 어드바이저 전략을 쓰면 비용은 더 낮으면서 성능은 더 높게 나왔다.
- 오퍼스 기준으로 보면, 단독 사용 시 모든 토큰에 오퍼스 요금이 부과되지만 어드바이저 전략에서는 익스큐터가 대부분 실행하고 난재 부분에서만 오퍼스가 계획을 짜 주는 형식으로 요금이 부과된다.
- 사용법은 클로드 코드에서 어드바이저 모델을 선택하면 되며, 오퍼스를 고르면 자동으로 어드바이저가 활성화된다.
용어
- Advisor (어드바이저) [하니스 · 패턴]: 클로드 코드 신기능. 가벼운 실행 모델이 막힐 때 더 똑똑한 모델에게 조언만 받는 escalation 패턴.
- Executor (익스큐터) [하니스 · 패턴]: Advisor 패턴에서 작업을 실제 수행하는 가볍고 빠른 모델. 대부분의 토큰을 소비.
- Escalation (에스컬레이션) [하니스 · 패턴]: 익스큐터가 막힐 때 컨텍스트를 더 똑똑한 모델에 전달해 조언을 요청하는 호출 흐름.
- Sub-agent (서브 에이전트) [하니스 · 패턴]: 큰 모델이 작은 모델들에 작업을 오케스트레이트·분배하는 기존 방식. Advisor 와 대조되는 패턴.
- SWE-bench (소프트웨어 벤치마킹 데이터셋) [지식 · 컨텍스트 자산]: Advisor 효과를 측정한 벤치마크. X축 cost / Y축 성능 그래프로 비교 제시.
- Sonnet 4 (소넷 4) [모델 · 구독]: 영상에서 단독 사용 시 cost 1.09 / 성능 7.1% 로 인용된 베이스라인 모델.
- Opus (오퍼스) [모델 · 구독]: 클로드 코드에서 어드바이저로 선택하면 자동 활성화되는 무거운 상위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