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팁] 암묵지는 \"프롬프트 로그\"에 남습니다
[AX 팁] 암묵지는 “프롬프트 로그”에 남습니다 — 까칠한AI
한 줄 요약
사람이 AI 에이전트한테 어떤 일을 시키고 어떤 피드백을 주는지를 인풋 프롬프트 로깅으로 잡으면, 본인도 모르던 자기 암묵지를 거꾸로 센싱할 수 있고 컨텍스트 그래프를 지속적으로 유지보수할 수 있다는 47초 클립.
영상 메타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hmjlnbIOtX4
- 채널: 까칠한AI
- 길이: 47초
- 업로드: 2026-04-13
- 조회수: 850 / 좋아요 26
- 시청일: 2026-05-27 KST (🪟 WSL 이 자막 추출 후 요약)
픽업
- AI 에이전트 활용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인풋 프롬프트 로딩(로깅). 어떤 사람이 에이전트에게 어떤 말을 했는지를 기반으로 그 사람의 암묵지를 센싱할 수 있다.
- 본인도 본인이 어떤 암묵지를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른다.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키면서 자기가 어떤 지시를 하고 있는지를 오히려 자기도 보게 되고, 그걸 되짚어보면서 “아, 이런 정보를 내가 넣고 있었구나”를 알게 된다.
- 어떤 사람이 어떤 업무 에이전트에게 어떤 업무 지시를 하는가, 그리고 어떤 피드백을 주는가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걸 인풋 프롬프트 로깅으로 잡아 암묵지 지속 개선 루프를 만들어야 한다.
- 암묵지 수집의 키는 “지식 적어내라, 정보 적어내라, 업무 노하우 적어내라”가 아니다. AI 에이전트 세팅을 아주 잘 해주고, 인풋 프롬프트 로깅을 통해서 암묵지 — 특히 컨텍스트 그래프 — 가 지속적으로 유지보수될 수 있도록 세팅하는 이 루프가 중요하다.
용어
- 암묵지(tacit knowledge) [워크플로우 · 문화]: 머릿속에만 있는 업무 노하우. 경험으로 숙성되고 사수에게 구전되며 명문화되지 않는 지식.
- 인풋 프롬프트 로깅(input prompt logging) [지식 · 컨텍스트 자산]: 사람이 AI 에이전트에게 어떤 일을 시키고 어떤 피드백을 주는지를 기록·축적해 암묵지 신호로 활용하는 운영 패턴.
- 컨텍스트 그래프(context graph) [지식 · 컨텍스트 자산]: 암묵지가 누구·언제·부서·직급·상황과 함께 태깅돼 외제화된 구조. 그래프 DB 형태가 아니어도 RDB 에서 그래프 구조를 잘 쓰면 됨.
- AX (AI eXperience / AI Transformation) [워크플로우 · 문화]: AI 를 기존 업무에 녹여 사람 경험과 조직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하는 흐름. DX 다음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