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IC VIBECODING REPORT
에이전트 바이브코딩 변천사
반복 작업을 줄이려고 만든 작은 슬래시 커맨드가 물리 4대, 논리 8노드, 스킬 50개를 가진 작업 시스템으로 커졌다. 이 페이지는 기능 목록이 아니라 어디서 복잡해졌고, 어디서 다시 줄였는지 보는 변화 기록이다.
- 활성 스킬
- 50
- 물리 기기
- 4
- 논리 노드
- 8
- 제작 기간
- 약 7주
00
CURRENT SHAPE
지금은 한 명이 아니라 작은 운영체제처럼 일한다
텔레그램 한 줄 또는 tasks.md 디렉티브
본진이 범위, 위험도, 라우팅을 확정
워커가 worktree, branch, test, PR까지 수행
build, test, diff-check, evidence contract
mac-report, sot-mark, 수동 머지 게이트
01
TIMELINE
변화는 자동화보다 운영 기준을 만드는 쪽으로 갔다
- STEP 01
첫 슬래시 커맨드
todo, worklog, done, goodnight 같은 반복 기록을 파일에 남기는 단계에서 시작했다. 아직은 단일 Mac 세션 안에서 돌아가는 작은 자동화였다.
- STEP 02
Mac + WSL 2-way handoff
WSL을 두 번째 작업자로 붙이고 본진에서 지시, WSL에서 실행, 다시 본진으로 결과를 회수하는 양방향 운반체를 만들었다.
- STEP 03
에이전트 메시
PLAN, EXECUTE, JUDGE, REPORT 흐름이 잡히면서 작업 분해와 검증을 에이전트 협력 구조로 넘기기 시작했다.
- STEP 04
Codex 합류와 스킬 다이어트
Mac mini가 세 번째 노드로 들어오고, 중복 스킬은 device-run 같은 공통 명령으로 합쳐졌다. 늘리는 것보다 줄이는 기준이 생겼다.
- STEP 05
5노드 메시
데스크탑 3060Ti와 노트북3060을 붙여 물리 5대 체제로 확장했다. GPU 실험, 모바일 동기화, 코드 실행 레인이 분리됐다.
- STEP 06
Claude Code 단일 스택과 공개 표면
외부 에이전트 환경을 정리하고 Claude Code 중심으로 통일했다. kangdaejong.com, work, 메일 라우팅, 큐 대시보드가 공개 표면으로 올라왔다.
- STEP 07
Codex 백엔드 라이브
Codex REPL을 표준 실행 레인으로 세팅하고, 설계 투표와 분산 실행을 위한 Codex mesh 경로를 열었다.
- STEP 08
역할 반전과 자기방어 인프라
본진은 거버넌스 게이트로 물러나고 자동 실행은 워커가 맡았다. 대신 증거 게이트, 원장, 가드 마커, 컨텍스트 하드클리어 같은 재발방지 장치가 들어갔다.
02
NODE MAP
노드는 늘었지만 역할은 더 좁게 나눴다
정책, 머지, 최종 승인
코드 수정, 분석, 로컬 검증
자동 사이클, 빌드, 오케스트레이션
GPU 실험, 장기 실행, 보조 워커
03
OPERATING RULE
좋은 자동화는 더 많이 누르는 버튼이 아니라 덜 헷갈리는 절차다
처음의 문제
스킬이 늘어날수록 기억해야 할 규칙도 같이 늘었다. 어디까지 자동으로 해도 되는지, 어떤 결과를 믿어도 되는지, 어떤 작업은 본진 승인이 필요한지 매번 흔들렸다.
지금의 기준
워커는 손이다. 브랜치, 검증, PR, 보고까지 수행하지만 머지와 배포는 게이트를 통과한다. 자동화가 빠르게 움직이되 되돌릴 수 있는 단위에서 멈추게 만든다.
04
FORCING FUNCTIONS
메모가 아니라 강제 장치가 재발을 줄인다
- 큰 작업 전 증거 기반 preflight
- 가드 마커와 정책 파일 보호
- 외부발신, 배포, 머지 R3 게이트
- 작업 상태는 tasks.md와 sot-mark 경유
- 컨텍스트 과밀 시 하드클리어와 재개 기준
- stale 스킬을 감지하는 adapter scan